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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익산경찰서 오토바이 불법개조 등 특별단속 전개

익산경찰서, 오토바이 소음 이제 쉿!
오토바이 불법개조 등 특별단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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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배달서비스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어 오토바이 이용자가 늘어남 따라 5.1부터 지속적으로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홍보·계도를 포함, 특별단속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머플러 불법개조로 인한 소음관련 신고가 증가하고 있어 6월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집중 합동단속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불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소음기 불법개조(자동차관리법 제34조 불법튜닝 및 불법튜닝 알고도 운행한 자,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이하 벌금)이며, 이외에도 안전 우려가 큰 불법 튜닝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익산경찰서는 특별단속과 더불어 관내 이륜차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불법개조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불법개조행위 단속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방침이다.

은 “여름철이 불법 개조한 이륜차의 운행 소음으로 인해 날이 더운데도 창문을 열어놓을 수 없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특별단속을 통해 익산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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