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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온라인으로 농촌혁신복지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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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7월 21일(수) 김제사회복지관의 주관으로 ‘농촌혁신복지관 실천사례 세미나’가 코로나 확산세에 대응하여 유튜브 온라인 방송으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농어촌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제발표, 사례발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농촌마을에 거주하는 주민이 직접 참석하여 농촌의 현실과 농촌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함께 고민하는 자리여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김제사회복지관 김준수 관장은 “코로나 19로 마을마다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농촌의 사회적 관계는 더욱 멀어지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한된 상황에서도 농촌과 도시의 젊은 세대가 교류하여 생기와 활력이 넘치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해원 김제부시장은 “이번 세미나로 2018년부터 3년간 꾸준히 실천해 온 농촌혁신복지관의 농촌복지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전국에 알려 농촌 복지 실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촌혁신복지관은 마을 잔치, 마을 축제, 논두렁 영화제, 1~3세대가 함께 하는 시골집에서 하룻밤 등, 다양한 활동으로써 농촌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복지 관점과 방법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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