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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제16회 효행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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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가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열린 ‘제16회 효문화 실천을 위한 부모섬김 한마음대회’에서 행정부분 ‘효행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과 전라북도효교육원에서 공동 주최하고 전라북도, 전주시, 전라북도교육청, 전북일보 등이 후원 했다.

 

행정기관을 대표해 효행대상을 수상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14년 전부터 홀로 계신 어머님의 식사와 목욕수발 등을 직접 챙기는 등 지극정성으로 봉양하고 있어 공직사회에서는 이미 효자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모친이 요양병원에 6년여 동안 입원해 계시는 동안에도 매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방문하여 건강을 살피고 정다운 말벗이 되어주는 등 자식의 도리를 다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며 주위의 귀감이 되었다.

 

또한, 군정을 살핌에 있어서도 본인의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러운 미소와 친근감으로 진안군민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군민들을 섬기고 있어 진안군의 아들로, 진안군의 효자로도 손색이 없다는 게 군민들의 평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귀한 상을 주신 소순갑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총재님께 감사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진안군이 효행문화를 장려하고 지원하는데 힘써 「효」 가 바로서는 효문화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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